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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10. 목 /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와 일상의 영성훈련 –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훈련 김경은 교수님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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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전환시대의 영성(사회적경제로 지역사회를 치유하다)]
2020. 09. 10. 목 /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와 일상의 영성훈련 – 장로회신학대학교 영성훈련 김경은 교수님

안녕하세요, 장로회신학대학교 캠퍼스타운 서포터즈입니다!

오늘은 8주 동안 진행되었던 강의의 마지막 날입니다.
무더운 날씨와 많은 비가 내렸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는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에 모두 건강 유의하세요.
그동안의 강의가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못 보신 분들은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니 시청하시고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m.youtube.com/channel/UCY5PnIgRygnkK-nzZHHK6NA)

일상이란 매일의 삶에서 반복되는 것입니다.
매일의 삶에서 반복되는 것이기에 평범하고 사소한 것, 중요한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상이 깨졌을 때, 비로소 일상의 소중함과 의미를 깨닫고 일상의 복귀를 꿈꿉니다.
우리의 일상이 붕괴되었을 때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것을 그리워합니다.

우리가 단순하게 생각해왔던 일상은 사실 많은 것들과 연결되어 있는 의미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인들의 일상의 삶은 어때야하는 걸까요?
우리는 일상의 삶 속에서 영적 추구에 대한 많은 갈망을 갖고 있어서 일터나 가정에서 영적 성장을 위한 효과적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삶의 의미를 정교하게 이해하는 거룩한 공간들이 필요합니다.
예배와 개인 묵상과 기도시간, 영적 우정의 공동체 등이 필요합니다.
또한 영성은 관계성과 삶의 방식인 삶의 형태, 제자도를 형성해 나가며 삶의 형태는 정체성과 소명에서 나옵니다.

데이빗 포드는 “사람들의 행위를 형성하는 것은 그들 자신의 영성이다.“ 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일치되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 지금 우리의 영성을 돌아보고 훈련해야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 모두가 의미없는 반복적인 일상의 삶이 아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이 있는 의미있는 일상의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코로나 19로 일상이 무너진 우리에게 일상의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는, 꼭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그럼, 하나님의 선물인 ‘오늘’을 감사하며 그리스도인의 소명인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하며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동안 좋은 강연해주셨던 강사분들과 강연을 이끌어주신 박재필 교수님,
강연에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주셨던 한 분, 한 분 모두 감사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장로회신학대학교 캠퍼스타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문의주시거나 홈페이지( https://www.campustown.kr)를 참고해주세요.
* 캠퍼스타운 추진단 유튜브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https://m.youtube.com/channel/UCY5PnIgRygnkK-nzZHHK6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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